권력의 독점인가, 견제인가: 공소청과 중수처

안녕하세요 LensOMind입니다. 오늘은 이번 20일, 21일에 각각 신설된 공소청과 중수청의 이야기를 하려합니다. 전문가의 식견이 아닌 일반인1의 시야에서 논하는 부분임을 감안하고 봐주세요. 검찰이 사라진다고? 공소청·중수처가 그리는 사법의 미래 최근 뉴스에서 ‘검찰청 폐지‘ 같은 말 보셨나요? 70년 동안 우리 곁에 있던 거대 조직 검찰이 사라지고, 그 자리에 ‘공소청’과 ‘중수처’라는 낯선 이름들이 들어옵니다. 이건 단순히 이름만 바꾸는 게 … 더 읽기

타코피의 원죄 결말해석#1 Story

안녕하세요, LensOMind입니다. 오늘은 꽤 아프지만 나름 아름다운 이야기를 들고 왔습니다. 바로 귀여운 작화와 다르게 충격적인 전개로 화제가 됐던 애니<타코피의 원죄>입니다. 원작인 만화와 다르게 러닝타임의 한계로 압축된 애니버전은 전개와 해석, 결말의 깊이에 꽤 차이가 있지만 두 형태의 가장 굵은 줄기 위주로 들여다 봤습니다. ‘원죄(原罪)’ ‘원죄(原罪)’는 기독교적 용어로 인간이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죄를 뜻하지만, 여기서는 … 더 읽기